답하기만 하면,이야기가 돼요
빈 페이지 앞에서 멈추지 마세요. 오늘에 맞는 질문이 오면, 대화하듯 답하면 끝. 답한 말이 리스토리에 담기고, 쌓이면 인생책이 돼요.
쓰는 게 아니라, 답하는 거예요.
신용카드 없이 · 3분이면 첫 기록 · 멈추고 싶을 땐 언제든
오늘도 누군가의 하루가 한 편의 이야기로 남고 있어요
퇴근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무엇이었나요?
- AI 학습에 쓰지 않아요
- 의료 기기가 아니에요
- 압박 없이, 쉬어도 괜찮아요
부모님 이야기를,다 듣기 전에 잊어버린 적 있나요?
매일 쓰고 싶었지만 빈 페이지 앞에서 멈추셨나요? 기록하지 않은 하루는, 어느새 잊혀요.
리스토리를 만나기 전
- 뭘 써야 할지 몰라 첫 문장에서 멈춰요
- 꾸준히 쓰겠다 다짐하지만 며칠을 못 넘겨요
- 기록이 여러 앱에 흩어져 다시 찾기 어려워요
리스토리와 함께라면
- 질문 하나에 답했을 뿐인데, 어느새 한 권이 됐어요
- 감사한 장면, 그때의 골목, 작년 오늘까지 한 곳에 담겨요
- 딸이 내 이야기를 읽고, 처음으로 엄마의 하루를 알았어요
쓰는 게 아니라, 답하는 거예요.
오늘에 맞는 문이 열려요
오늘에 맞는 질문 하나가 조용히 찾아와요.
대화하듯 답해요
긴 문장은 필요 없어요. 떠오르는 대로 말하면 돼요.
리스토리에 담겨요
당신의 말투 그대로, 한 편의 이야기로 담겨요.
답하고, 느끼고, 남겨요하나의 보관함에서
매일 3분이면 한 편이 담겨요. 오늘의 한 장면도, 한 권의 인생책도 모두 당신의 이야기예요.
빈 페이지가 없는 하루
질문이 오면, 대화하듯 답하면 돼요. 30초면 시작하고, 3분이면 한 편이 담겨요. 창작이 아니라 답하는 거예요.
기억 친구
판단 없이 들어 주는 대화 상대예요. 얼마나 들어줄지 당신이 정해요. 원문으로만·가볍게·함께·깊게 중에서 고르고, 당신의 말은 늘 그대로 남아요.
한국의 계절이 담긴 달력
설날·추석·24절기가 달력 위에 조용히 머물러요.
쉬어도 괜찮은 습관
감사한 날, 사진이 있는 날, 회고하고 싶은 날. 오늘의 문이 자연스럽게 바뀌어요. 스트릭도, 점수도, 죄책감도 없어요.
기분 날씨
오늘 하늘을 하나만 골라도 기록이 돼요. 진단도, 분석도 아니에요.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오늘 하늘 하나만 골라도 기록이 돼요
사진이 먼저말을 걸어요
앨범에서 고른 한 장이 먼저 질문을 건네요. 그때의 장소, 그때의 표정에서 이야기가 다시 시작돼요.
사진을 고르면
갤러리에서 추억을 다시 꺼내 이어 쓸 수 있어요.
질문이 도착해요
이야기가 담겨요
속초의 파도 소리
2024년 가을, 속초 바닷가에서 우리는 오래 걸었어요…
같은 하루도,입구가 다르면 이야기가 달라져요
오늘에 맞는 문이 여러 개 열려 있어요. 당신이 고르는 첫걸음이에요.
오늘 고마웠던 한 장면만 떠올려요
오늘 고마웠던 한 장면을 떠올려 보세요.
마음에 남는 한 구절 위에, 짧은 말을 얹어요
오늘 마음에 머무는 한 구절이 있나요?
오래된 거리, 교실, 골목 — 장면을 고르면 말이 먼저 나와요
그때 그 골목에서, 무엇을 보고 있었나요?
달력 속 이날의 작은 사건이 실마리가 돼요
오늘 이날, 세상에는 어떤 작은 사건이 있었나요?
무겁지 않은 오늘의 궁금증 하나
오늘, 문득 궁금해진 것이 있나요?
앨범의 한 장이 먼저 질문을 건네요
이 사진 속 그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나요?
형식 없이, 스치는 생각 하나만 붙잡아요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것 하나.
작년의 나에게, 오늘의 내가 답장을 써요
작년 이맘때의 나에게, 한 마디 남겨 볼까요?
장면을 고르면,말이 먼저 나와요
개인 사진이 없어도 괜찮아요. 그 시절 골목 슈퍼, 낡은 교실, 버스 정류장에 서면 기억이 말을 해요. 맞힐 필요 없어요. 서 있기만 해도 돼요.
골목 모퉁이 슈퍼에서 가장 많이 사 먹었던 것은?
떠오르는 것
빙그레 바나나우유 · 새콤달콤 · 쥐포
맞히기가 아니에요. 떠오르는 대로 말하면 돼요.
내가 사는 계절이,달력 위에 있어요
설날·추석·24절기가 달력 위에 조용히 머물러요. 입추 다음 날의 바람도, 처서의 이슬도 이야기의 시작이 돼요.
어머니가 차리는 설날 아침, 떡국 김이 모락모락
입춘 다음 날, 아침 공기가 한 풀 부드러워졌어요
카네이션 한 송이, 처음으로 내가 챙겼어요
처서 아침, 이슬이 풀잎 위에 맺혀 있었어요
상강 무렵, 첫 재킷을 꺼내 입은 그날
동지 팥죽 한 그릇, 한 살 더 먹었다고 하셨죠
해외 저널에는 없는, 한국 사람의 달력이에요.
곁에 있는 친구,깊이는 당신이 정해요
판단하지 않고 들어 줘요. 얼마나 들어줄지 당신이 고르고, 거절해도 괜찮아요. 원문은 늘 당신의 말투 그대로예요.
기억 친구가 대신 써 주지는 않아요. 깊이는 언제든 바꿀 수 있어요.
오늘 하늘은,어떤가요
진단도, 분석도 아니에요. 오늘 하늘 하나만 골라도 기록이 돼요. 건너뛰어도 괜찮아요.
오늘 하늘을 하나만 골라 보세요
하늘 하나만 골라도 한 편이 담겨요
하루가 쌓이면,인생책이 돼요
인생책을 만들어야 해요가 아니에요. 매일의 기록이 자연스럽게 쌓여요. 어디서 멈춰도 당신의 이야기예요.
실선은 매일의 기록, 점선은 원하는 사람만 걸어가는 길이에요. 어디서 멈춰도 당신의 이야기예요.
쓸수록 모이는 인생 지도
테마와 시기별로 조용히 모여요. 언제든 다시 펼칠 수 있어요.
쓸수록 나의 인생 지도가 채워져요.
나의 이야기
김서연 지음
내 이야기가 인생책이 되는 순간
이야기가 쌓이면 인생책 초안을 제안해 드려요. 거절해도 괜찮아요. 인쇄로 한 권 남기는 길은 준비 중이에요.
일기 한 편도 충분해요. 쌓이면, 어느 날 문득 — 내 이야기가 보여요.
하루가 지나도,그날이 남아요
퇴근길에 현관문을 여는 순간을 적었어요. 다음 날 다시 읽으니, 그 강아지의 온기가 돌아왔어요.
현관 앞의 환영 · 8월
일상설날 전날, 어머니가 주무시는 사이 부엌을 지키며 적었어요. 그 한 장면이 어머니 이야기의 첫 장이 됐어요.
설날 전날의 부엌
가족작년 오늘에 답장을 썼어요. 그때의 내가 걱정하던 일은, 이미 지나가 있었어요.
작년 오늘 · 답장
회고사진 한 장에서 시작했어요. 바다 앞에서 웃고 있는 우리. 그때의 바람 소리가 글이 됐어요.
속초 바닷가 · 가을
사진당신의 이야기도, 이렇게 남을 수 있어요.
당신의 이야기는당신만의 것이에요
학습에 쓰지 않아요
대화하는 동안에만 함께하고, 끝나면 모델에 남기지 않아요.
잠금 번호
네 자리로 내 이야기를 잠가요.
언제든 가져가기
내 이야기는 텍스트로 언제든 밖으로 가져갈 수 있어요.
보여주고 싶은 사람에게만
공유는 내가 고른 사람에게만. 동의한 뒤에만 기억 친구가 함께해요.
지금은, 자유롭게 시작해 보세요
요금 체계를 준비하고 있어요. 그 전에도 오늘의 문을 열고, 이야기를 담고, 인생책 초안까지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지금
요금이 정해지기 전까지,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
기억 친구와 함께
질문에 답하고, 리스토리에 담아요
- 오늘의 문 · 이야기 담기 · 찾아보기오늘의 문 · 이야기 담기 · 찾아보기 가능
- 감사 · 기도 · 장면으로 이야기 · 오늘의 그날 · 발견감사 · 기도 · 장면으로 이야기 · 오늘의 그날 · 발견 가능
- 사진으로 시작 · 자유 글 · 메모사진으로 시작 · 자유 글 · 메모 가능
- 기억 친구 · 도움 깊이 선택 (원문으로만·가볍게·함께·깊게)기억 친구 · 도움 깊이 선택 (원문으로만·가볍게·함께·깊게) 가능
- 기분 날씨 · 한국 달력 · 절기기분 날씨 · 한국 달력 · 절기 가능
- 잠금 번호 · 가져가기 (텍스트)잠금 번호 · 가져가기 (텍스트) 가능
- 보여주고 싶은 사람에게 공유 · 초대보여주고 싶은 사람에게 공유 · 초대 가능
- 인생책 초안 제안 · 거절 OK인생책 초안 제안 · 거절 OK 가능
- 인쇄로 한 권 남기기인쇄로 한 권 남기기 준비 중
내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인생책 초안을 모아, 언젠가 종이로 남기는 길을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은 텍스트로 가져갈 수 있어요.
- 인생책 초안은 지금도 제안해 드려요
- 종이책 인쇄·배송은 준비 중이에요
- 열리면 요금 안내에서 알려 드릴게요